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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학교 의료경영학과(학과장 최은미 교수)에서는 5월 10일(목) LINC+ 사업단 '산학교류강좌(전문가초청)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2017년 의무기록사 명칭이 보건의료정보관리사로 변경되면서 직무의 정의가 새로이 되고 있는 시점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의료정보관리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삼성의료원 의무기록팀장(윤화영 팀장)을 초청하여 "차세대 EMR 시스템 활용을 통한 의료정보관리 부서의 발전 방안"을 주제로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특별강의를 실시했다.

 

 

 

 

 

이번 특강에서 삼성의료원 차세대 EMR 시스템 활용을 통해, 의무기록부서의 직무분석(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역할) 및 의료정보 활용 사례(EMR 서식생성, 임상용어 표준화, EMR 접근권한, 전자동의서, 의료정보제공 등)를 파악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전문가 특강을 통해 보건의료산업체 관련 의료기관 및 공공기관(건강보험관리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질병관리본부, 보건산업진흥원 등)의 취업 역량 강화 및 취업률 향상을 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하계 산업체 실습을 나갈 학생들도 참여하여 미리 산업체 현황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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