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육이 꽃대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해가 잘드는 베란다 같은 경우는 기온이 꽤 높기 때문에 번식을 하기 위한 꽃대가 서서히 올라 오기 시작할거예요. 처음 다육이를 키우는 분들은 꽃이 궁금해서 오랫동안 보는 분들이 있는데 모주를 위해서 좋은게 아니라고 말해드리고 싶어요. 영양분이 꽃대에 다 쏠리다 보면, 어미 건강이 좋지 않다고 보시면 된답니다. 다육식물 꽃대는 수정을 통해 발아를 하시 않는다면, 꽃이 피기 전에 잘라주는 게 좋답니다. 꽃이 예쁘지 않고, 냄새도 좋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답니다. 꽃대는 어떻게 잘라 주어야 하나요? 처음 키울때는 올라오는 족족 잘라 주었는데요. 글쌔 하나를 자르면 배로 꽃대 다시 오르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그렇게 꽃대 폭탄을 맞게 되면, 모주 건강이 좋아지지..
식물이야기
2019. 1. 24. 11:36